행정기관 인터넷전화 장비 인증서란 보안성 및 호환성 등이 검증된 인터넷전화 장비에 인증을 부여하는 것으로써, 이 자격을 취득한 제품만이 인터넷전화를 도입하려는 공공기관에 장비를 공급할 수 있다.
이번에 인증서를 발급받은 업체는 제너시스템즈 외 삼성전자과 LG노텔이다.
제너시스템즈는 국내 중소기업으로는 최초로 인증서를 받은 것으로 암호화 및 인터넷전화 분야의 기술력을 공공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은 것.
제너시스템즈는 2007년부터 행안부IPT 시범사업자로 선정되어 '인터넷전화 도입 시 고려사항'과 '행정안전부 인터넷전화 지침서'등 행정기관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할 수 있도록 인터넷전화 가이드라인 제작에 참여해 왔다.
아울러 인터넷전화 보안의 안정성과 성공적인 구축사례를 통해 정부 및 공공기관에 최적의 인터넷전화 솔루션을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너시스템즈는 지난 해 행정기관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해주기 위한 C그룹 통신사업자(KT, LGT, 삼성SDS, SKBB) 전체에 소프트스위치를 공급한 바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삼성SDS에 인터넷전화 보안장비(SBC)인 ABG2000(Access Boarder Gateway)을 성공적으로 공급,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