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에는 학생 100여명이 참석해 한화그룹 홍보동영상과 계열사 대표이사들의 프리젠테이션을 경청하고, 김승연 회장과 대화를 나눴다.
김 회장은“한화그룹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끌어 올릴 원동력이며 세계 어느 나라 국민보다도 뛰어난 우리나라의 글로벌 미래인재들과 함께 한화의 세계경영 비전을 이루고 싶다”며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세계무대에서 뛰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초 ‘그레이트 챌린지 2011(Great Challenge 2011)’을 선언한 김 회장은 글로벌 영토 확장의 인프라로서 글로벌 인재 확보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