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SKC&C에 대해 △ SK그룹과 관련된 Captive Market의 우호적인 환경 △ 높은 마진의 OS사업의 확장과 SI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인한 성장 부각 △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해외 시장 진출 △ SK그룹 지배구조의 정점 등을 긍정적인 포인트로 꼽았다.
안재민 연구원은 "SK텔레콤의 IPE전략은 SK C&C와의 협력을 통해 성장할 것이며 하나SK카드, SK그룹 내 통신사업 구조조정의 영향 등으로 그룹 관련 매출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기대돼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또 그룹 지원하의 중국 시장과 Mobile 솔루션 기술의 미국 시장 관련 성과가 하반기에는 가시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안 연구원은 "안정적인 지배구조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기업가치 증대에 노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7만4000원을 신규제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