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애널리스트는 "이 게임의 성공여부가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의 1차 테스트 관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 1/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6% 감소한 70억원, 영업이익은 53.4% 증가한 10억원이 될 것으로 윤 애널리스트는 예상했다.
최근 아이패드의 출시와 향후 오픈마켓의 자율심의제 도입은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윤 애널리스트는 "아이패드의 출시는 게임 다운로드수 증가와 단가 상승 등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또 "국내에 아직 도입되지 않는 오픈마켓의 자율심의제의 도입 역시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게임 카테고리를 형성한다는 점에서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 외에도 "모바일 게임 업계가 모바일 인터넷의 확산으로 신성장국면에 접어들고 있다"며 컴투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7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