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처라코타 총재는 8일(현지시간) 지역 경제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 경제가 회복되고는 있지만 주택시장 회복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며 실업률 전망 역시 확실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코처라코타 총재는 이어 연준관계자들이 재정상태를 금융위기 이전으로 돌리고 균형을 맞추기 위해 자산을 줄여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5년동안 월 150억~250억 규모의 MBS 자산 매각에 나서는 것이 금리나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않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공개시장위원회 멤버로 통화정책회의의 투표권을 갖고있는 코처라코타 총재는 또 연준이 2020년 말까지 재정을 균형있게 맞출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미국 경제는 향후 2년동안 약 3%의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