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이날 지난해 47개의 유럽 주요기업들이 발행한 240억달러 규모의 채권이 지급 불능상태인 디폴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말 기준 유럽의 투기등급 채권 디폴트 비율도 11.6%대로 높아진 것으로 집계됐다.
무디스는 올해 말까지 유럽내 투기등급 채권의 디폴트 비율이 2.9%대로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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