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관계자는 7일 현대홈쇼핑 상장설과 관련해 "케이블 사업자인 HCN의 연말 상장은 계획돼 있지만 현대홈쇼핑 상장설은 사실 무근"며 "현재 구체적으로 계획된 것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대홈쇼핑을 언젠가 상장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어떠한 구체적인 일정도 잡혀있는 것이 없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홈쇼핑의 최대주주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현대백화점(19.2%)이며 그 뒤로 현대H&S(19%), 정교선 사장(13.2%) 등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