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미국 저금리 기조 재확인으로 하락 출발했지만 추가 하락이 제한된 채 전날에 이어 1122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도 보합권에서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은 장 초반 소폭 순매수로 19거래일 연속 사자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다만 개입경계감과 배당금 관련 달러 수요 가능성은 여전히 하단을 지지하는 재료로 작용하고 있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1.40/60원으로 전날보다 1.80/6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0원 하락한 1122.00원으로 개장했다. 하지만 이내 등락을 거듭하는 등 1120원 초반에서 보합권 공방을 지속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