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와 관련 "1/4분기 확정 판매수량 및 하반기 출시되는 신차효과를 반영하여 2010년 내수 판매량을 3만대 상향과 미국 소비자 인센티브 축소 및 알라바마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미국법인 지분법이익을 상향하여 2010년, 2011년 EPS를 기존추정치 대비 각각 5.2%, 2.7% 상향조정 하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현대차는 2/4분기 미국 점유율 상승이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손 연구원은 적극적 광고에 따른 브랜드 인지도 상승으로 고객의 딜러방문 증가, 소비자 인센티브 감소에도 불구, 3월 YF쏘나타 판매가 계획을 100% 상회, 쏘나타를 생산하는 알라바마공장 풀가동 및 글로벌 재고 2.5개월에 따른 국내공장 수출물량 풀가동으로 투싼 재고 확대에 따른 신차효과 전망 등을 그 이유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