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두 회사의 주력타이틀이 이미 엡스토어에 출시돼 유저들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아이패드의 넓은 스크린이 부분 유료화 모델 도입에 유리한 점도 실적 개선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특히 "아이패드용 게임 출시가 모바일게임의 단가와 수요의 동반 상승 효과를 유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지난 3일 애플 아이패드 출시 하루만에 아이패드용 게임 출시수가 100개를 돌파했다"며 "국내 컴투스도 조만간 아이패드용 게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