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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일본 & 중국 아시아 증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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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우영무)의 4월 2일자 "일본 중국 및 아시아 증시 리뷰"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일본 Market Insights

- 1일 일본증시, 국내외 경기지표 개선과 엔화 약세 지속으로 상승 마감. 닛케이 225 지수, 전일 대비 154.46p(+1.39%) 상승한 11,244.40,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6.45p(+0.66%) 오른 985.26 로 마감

- 유가 및 금속가격 상승으로 미쓰비시 상사 +1.51%, 미쓰이물산 +1.78%, 인펙스 +2.77% 상승. 엔화 약세로 화낙 +2.92%, 캐논 +0.81% 상승

- BOJ, 일본 대형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를 나타내는 제조업신뢰지수(단칸지수)가 1 분기 마이너스 14 를 기록, 지난해 12 월 마이너스 24 에서 상승했다고 발표. 4 분기 연속 상승하면서 업황 개선 조짐이 뚜렷하다는 분석. 엔화 약세 지속과 도비사의 대규모 투자 등도 영향

- 니혼게이자이, 요르단 원자력 발전소 수주를 위해 일본의 미쓰비시중공업과 프랑스의 아레바가 합작할 예정이라고 보도. 양국 정부는 교역 보장 등의 조치를
통해 이를 지원할 방침

- 니혼게이자이, 소니가 LCD TV 생산 공장을 대만 업체에 매각한다고 보도. 슬로바키아 니트라 공장 지분 90%를 혼 하이프리시전에 매각, 9 월경 마무리 전망

- 다이치생명, 상장 첫날 14% 급등, 공모가인 14 만엔을 상회하는 16 만엔에 거래. IPO 규모 1 조 100 억엔(110 억달러)로 2 년래 세계 최대 수준


▶ 아시아 Market Insights

- 1일 중국증시, 지표호조와 기업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 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38.31p(+1.23%) 상승한 3,147.42,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17.38p(+1.43%) 오른 1,228.62 으로 마감

-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차이나반케 실적 개선 전망으로 +2.4% 상승,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바오산철강과 장시구리 각각 +1.5%, +2.6% 기록

- 블룸버그, 중국의 3 월 제조업 구매관리자 지수(PMI)가 전월 52 보다 3.1p 상승한 55.1 을 기록했다고 보도. 사전 집계 전망치 55 에 부합하는 수치

- WSJ, 중국해양석유총공사(CNOOC)의 지난해 순익이 294 억 9 천만위안(43 억 2 천만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34% 감소했다고 보도. 톰슨로이터 집계 예상치 298 억 1 천만위안을 하회한 실적. 지난해 경영비용 증가와 유가 하락 영향

- 1일 홍콩증시, 소비 관련주들의 약진으로 상승 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297.65p(+1.40%) 상승한 21,537.00 로 마감

- 1일 대만증시, 실적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전자와 금융주를 중심으로 상승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93.03p(+1.17%) 상승한 8,013.09 로 마감

- 1일 인도 증시, 기업 실적 개선 기대로 상승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164.85p(+0.94%) 상승한 17,692.62 로 마감

- 마켓이코노믹스, 인도의 3 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7.8 을 기록, 12 개월 연속 확장세를 지속했다고 발표. 전월 58.5 보다는 소폭 하락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노재희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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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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