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익자산에 대한 투자가 되살아나는 가운데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미국 달러화가 유로화에 대해 약세를, 엔화에 대해서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1일 해외브로커에 따르면, 간밤 31일(현지시간) 뉴욕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33.00/1134.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 전날의 1132.00/1133.00원에 비해 1.00/1.00원 상승했다. 장중 저점은 1129.00원, 고점은 1134.00원이었다.
이날 NDF 1개월물 최종호가 중간값은 스왑포인트 1.35원을 고려하면 현물환율 기준 1132.15원으로 전날의 국내시장의 현물환율 종가 1131.30원에 비해 0.85원 높은 수준이다.
한편, 뉴욕 증시는 민간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한 탓에 하락 출발했고, 지역 제조업지수도 예상에 못미치면서 약세장을 유지했다.
다우존스지수는 전날 대비 50.79p 내린 10856.63을 기록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약세, 엔화에 대해서 강세를 보였다. 유로/달러는 1.3514달러, 엔/달러는 93.49엔으로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