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동양종합금융증권의 제1호 SPAC인 동양밸류오션기업인수목적 주권을 오는 25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다고 밝혔다.
동양종금증권SPAC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지난해 12월 21일 설립됐고 지난해말 자산총액은 50억원이며 공모를 통해 450억원(1주당 공모가 1만원)을 조달했다.
향후 동양종금증권SPAC은 녹색기술산업과 신성장동력산업 등 관련 기업을 합병 대상회사로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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