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3월 23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성전기 (추천일 3/23, 편입가 10만4500원)
- 세트 수요의 회복, 세트당 장착 수 증가, 고용량과 소형의 비중증가라는 매크로적 수혜 뿐만 아니라 일본 경쟁업체들의 경쟁력 열위가 당분간 회복되지 않을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MLCC 실적은 2010년에도 견조하게 나타날 전망
- LED는 광효율의 개선과 경쟁업체들의 Capa 증설로 공급 측면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LED TV의 가파른 성장을 감안하면 2010년에도 수급상황은 타이트하게 진행될 것. 스마트폰의 빠른 성장으로 동사의 WLAN, FC-CSP, 모터 등이 2010년에 새로운 성장스토리를 시현할 전망이기 때문임. 2010년 영업이익이 57% 증가(y-y)하는 등 실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투자매력도는 더욱 상승
▷ NHN (추천일 3/23, 편입가 18만4000원)
- 네이버재팬의 트래픽증가세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안정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향후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됨.
- 거액 광고주가 크게 증가하는 가운데 계절적 성수기인 점과 월드컵 특수로 디스플레이 광고단가의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추천일 3/23, 편입가 9350원)
- 지난해까지는 주력제품인 신너가 매출액과 수익성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 했지만 2/4분기부터 식각액, 박리액, 컬러페이스트 등 신규사업부문의 판 매가 가시화되면서 한단계 향상된 성장의 발판을 다지게 될 것으로 전망
- 삼성전자 및 중국 LCD 패널업체로 판매를 확대하고 상반기 내에 MORITA 와 합작법인 설립 등을 추진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
◆ 추천 제외주
▷ 고려아연 (+6.72%)
-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높아 추가적인 상승여력이 있으나 매물벽 진입에 따른 상승탄력 둔화가능성
▷ 삼성물산 (-3.39%)
- 수급적인 부담으로 상승탄력이 둔화됨에 따라 추천에서 제외
▷ 케이엔더블유 (+1.97%)
- 단기 상승탄력 둔화로 추천에서 제외하나 LED TV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될 수 있어 중장기 관심 지속
◆ 기존 추천주
▷ 현대백화점 (추천일 3/22, 편입가 10만7500원)
- 소비심리 개선으로 매출 신장세가 의류를 중심으로 고르게 나타나고 있음. 인력 효율화에 따른 저비용 구조로 영업이익률이 두자리수를 유지하는 등 자체적인 이익 개선 여력 또한 높아지고 있음
- 압구정점, 중동점 등 수익성 높은 점포들이 10%에 가까운 성장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한무쇼핑 등 자회사 실적도 유사한 수준의 실적 개선이 기대. 이에 따라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8,717억원과 2,097억원을(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달성할 전망
▷ 세아베스틸 (추천일 3/22, 편입가 1만6450원)
- 동사의 특수강봉강의 자동차향 비중은 50%이상이기 때문에 자동차생산량 증가는 동사의 직접적인 실적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또한 올해 기계 산업의 수요회복도 기대되어 2010년 동사의 제품 판매량은 전년대비 13% 증가한 105.3만톤으로 예상.
- 2/4분기 이후 POSCO의 철강재가격인상이 전망됨에 따라 동사도 가격인상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가격 상승 시 재고효과 등으로 이익증가는 더 크게 나타날 수 있을 전망.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5천억원에 950억원이 예상.
▷ 프롬써어티 (추천일 3/19, 편입가 4880원)
- 메모리 산업의 테스트 공정 투자가 임박해, NAND Flash 메인 테스트 장비 업체인 동사의 성장이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2010년 실적은 매출액 700억원(YoY 124.4%), 영업이익 75억원(흑자전환), 순이익 120억원을(YoY 566.7%) 달성할 전망.
- DRAM 생산량 증가로 자회사 I-Test(DRAM 및 비메모리 검사 외주 업체)의 실적 개선을 통한 지분법 이익은 40억원 수준을 달성할 전망 (실적전망치는 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코오롱인더 (추천일 3/19, 편입가 4만6400원)
- 지난 3년간 적극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산자, 화학, 필름, 패션 등 모든 부문에서 안정적인 이익창출이 가능한 구조로 변모.
- 또한 지주회사 분할을 통해 적자 자회사의 영향에서 벗어났고, 남아있는 사업관련 자회사들이 모두 양호한 이익을 창출하고 있어 지분법손익이 크게 개선될 전망.
▷ 현대차 (추천일 3/18, 편입가 11만2000원)
- 정책효과 등으로 완성차 내수 매출액이 4조원을 넘어선 것이 동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2/4분기 본사 매출액 8조 7,550억원, 영업이익 6,880억원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①높아지는 브랜드 인지도, ②2/4분기 미국점유율 재상승, ③글로벌 점유율대비 낮은 시가총액으로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됨
▷ STS반도체 (추천일 3/18, 편입가 6840원)
-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로, DRAM생산증가로 패키징 물량확대가 예상 되며, 스마트폰 붐으로 인해 비메모리 생산도 확대되고 있음.
- 동사는 삼성전자의 SSD제품을 독점생산하고 있으며, 초기파트너로서의 지위를 확보한 만큼 향후 시장확대과정에서의 수혜가 기대됨
▷ 남해화학 (추천일 3/17, 편입가 2만300원)
- 미국의 바이오에탄올 정책 및 경기회복으로 곡물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비료 수요 증가 및 비료가격 회복세가 진행되면서 수익성 개선 기대
- 주요 원자재인 암모니아, 인광석의 2009년 평균 가격이 2008년 대비 각각 52.9%, 23.5% 하락해 저가 원재료 투입효과가 2010년 1/4분기부터 나타나 마진 스프레드 개선될 전망
▷ 루멘스 (추천일 3/17, 편입가 9690원)
- 동사는 삼성전자 향 LED 모듈의 20% 이상을 공급 중이며, 시장 확대로 LED TV 부문 매출 증가가 예상되어 2010년 동사 매출액은 전년대비 2배 이상 증가한 2,889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동사는 레이저 도광판 기술 보유 업체인 토파즈의 지분을 43.6% 소유하고 있어 LED도광판 사업이 2010년에 본격화되어 동사 실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됨
▷ 파트론 (추천일 3/17, 편입가 1만5600원)
- 1) 스마트폰 시장 확대, 2) 무선데이터 트래픽 증가에 따른 망투자 및 교 체 수요에 따른 통신장비 시장 성장, 3) 신규 사업의 가시화 등이 예상 되어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전망치인 517억원, 83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저화소 카메라 모듈의 호조가 이어지고 있고, 캐쉬카우인 intenna 및 chip antenna가 고객사내 vendor 조정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도 긍정적
▷ 대주전자재료 (추천일 3/15, 편입가 9710원)
- 절연재와 PDP 소재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전극재료와 발광재료로 사업다각화를 진행하고 있는 소재업체. 2010년에는 태양전지용 전극재료 및 RGB형광체, 나노분말 등의 신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기대
- 최근 수년동안 신소재에 대한 설비투자 및 연구개발의 결과가 순차적으로 현실화되며 실적개선에 기여. 지난해 PDP용 산화마그네슘 국산화에 이어 올해는 전극재료와 발광재료의 국산화로 고부가 전자소재시장을 이끌 전망
▷ 송원산업 (추천일 3/12, 편입가 1만1300원)
- 4월 부터 제품가격이 평균 7~8% 인상 및 원료가격 안정화 추세로 동사의 수익성 향상이 기대. 또한 유가도 점차 안정화 추세에 있어, 향후 추가적인 원료가격 상승 부담 가능성이 적을 전망인 점도 긍정적.
- 중동 및 중국 석유화학 플랜트가 2009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됨에 따라 산화방지제 수요가 크게 확대되고 있어,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960억원, 510억원을(시장 컨센서스 기준) 달성할 것으로 전망.
▷ 한국타이어 (추천일 3/11, 편입가 2만3850원)
- 원자재 가격 상승은 1)모든 타이어 업체에 해당되는 공통 사항이고, 2)낮은 가동률이 지속되는 경쟁업체의 수익성 악화가 더 클 전망이며, 3)중국 점유율1위를 기록하는 동사의 글로벌 성장은 지속될 것
- 국내공장과 중국공장의 가동률이 100%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헝가리공장 추가 증설에 따른 Capex 증가 및 이에 발생할 ramp-up cost는 중국공장의 이익성장세와견조한 국내 본사실적을 통해 메이크업 될 것
▷ 웨이브일렉트로 (추천일 3/10, 편입가 3670원)
- 와이브로 확대와 주파수 재할당 이슈 등으로 투자활성화가 본격화되면 2010년 국내 중계기용 전력증폭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 해외부문에서는 일본이 향후 2~3년간 꾸준히 투자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히다치와 삼성전자를 통한 일본 기지국 장비 매출부문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201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50억원과 83억원에 이를 전망(회사측 가이던스 기준)
▷ 삼성SDI (추천일 3/9, 편입가 13만5500원)
- 단기적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기기들이 다양화되고 중국 영향력이 확대됨에 따라 소형 2차전지 시장의 비수기 효과는 약화될 전망. 또한 중국의 가전하향 확대효과로 PDP 물량축소가 크지 않아 1/4분기 수익성은 양호할 전망
- 장기적으로 각국정부가 EV성장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고 자동차업체 또 한 이에 부응하고 있어 예상보다 빠르게 EV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
▷ 현대하이스코 (추천일 3/4, 편입가 1만7450원)
- 현대차에 강판을 공급하는 동사는 자동차 수요에 따라 2월 동사의 냉연 판매량이 33만t을 소폭 상회하며 작년 12월에 이어 2개월 연속 33만t 수준에 이른 것으로 추정
- 자동차의 판매 호조가 지속될 경우 동사에서 현대차로 이어지는 수직 계 열 구조는 더욱 견고해질 전망이며 이에 따라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 익은 각각 1조 1,504억원, 53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됨(컨센서스 예상 치)
▷ KB금융 (추천일 3/4, 편입가 4만9900원)
- 1)연간예상 NIM이 2009년에 비해 48bp 상승한 2.89% 수준으로 전망되어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2)2009년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에 따라 대손비용이 안정화되어 60bp 수준으로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 2010년은 우리금융 민영화, 외환은행 매각 등 은행권 M&A가 주요 이슈가 될 것으로 전망.다른 은행에 비해 출자 여력면에서 우위에 있는 만큼, 향후 M&A를 통한 구조적 변화가 기대
▷ 삼성전자 (추천일 2/10, 편입가 76만1000원)
- 2010년 동사의 DRAM 시장 점유율은 출하량 기준으로 36%, 매출액 기준 으로는 40%에 육박할 전망. 2010년 DRAM 시장은 전년대비 21.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시장 성장과 점유율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동사 의 수혜폭이 가장 클 전망
- 또한 낸드플래시 부문에서도 2010년 SSD 시장이 전년대비 147% 성장(매 출액 기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SSD 시장 점유율 1위(31%)인 동사의 수혜폭이 확대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