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변인은 그리스 총리가 메르켈 총리와 회동했을 때 분명히 지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면서, 이번주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는 그리스에 대한 지원 결정이 의제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다만 "유로의 안정성이 위협받는다면 각국 정상들은 합당한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