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올해 4/4분기 경상수지 적자가 1155억 9000만 달러로, 직전분기의 1023억 5000만 달러(수정치)에 비해 소폭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190억 달러를 밑도는 수준.
GDP대비 경상수지 적자 비율은 3.2%로, 3/4분기의 2.9%에서 0.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재화 수출 규모는 2869억 달러로 직전 분기의 2636억 달러에서 증가했으며, 수입 규모는 4324억 달러로 전분기의 3957억 달러에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3/4분기 경상수지 적자는 1080억 3000만 달러에서 1023억 5000만 달러로 소폭 상향 수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