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1일까지 연아제로닷컴서 이벤트 참여 가능

[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 하우젠 에어컨 ZERO가 피겨 꿈나무를 후원하는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
바자회는 오는 31일까지 연아제로닷컴(www.yuna0.com)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경매 형태로 진행된다.
삼성전자는 이번 바자회를 위해 김연아 우승 기념 '금메달 에디션 하우젠 에어컨'을 비롯해 제이에스티나와 공동 제작한 '금메달을 부르는 행운의 '제로' 골드 목걸이', 김연아가 직접 사인한 피겨 꿈나무를 위한 스케이트와 모자, 김연아의 광고 촬영 의상, 브라이언 오서의 사인이 담긴 기념품 등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참가자들의 입찰로 얻어진 수익 전액만큼의 후원금을 추가해서 총 수익의 2배를 제 2의 김연아를 꿈꾸는 어린이를 후원하는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삼성 하우젠 ZERO 바자회'는 최저 낙찰가에서 1000원씩 올려 입찰할 수 있으며, 가장 높은 금액을 써 넣은 사람에게 낙찰되는 방식이다. 만 20세 이상 성인만 참여가 가능하며 1인 3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제 2의 김연아를 꿈꾸는 피겨 꿈나무를 격려하기 위해 김연아와 고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선 바자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