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일본] 17일 일본증시는 미국과 일본의 기준금리 동결 영향으로 상승 마감. 닛케이 225 지수, 전일 대비 125.27p(+1.17%) 상승한 10,846.98,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9.33p(+0.99%) 오른 947.43 로 마감
- 일본은행(BOJ), 시장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현 0.1%로 유지하고 지난해 12 월 도입한 10 조엔 규모 긴급 대출 프로그램을 20 조엔으로 확대하기로 결정. ‘일본 경제가 반등하고 있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
- 일본 경제산업성, 1 월 일본 서비스업 지수가 전월대비 2.9%, 3 개월만에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발표.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1.3%를 상회. 수출 회복세로 고용이 창출되기 시작한 영향으로 해석
- 블룸버그, 혼다가 브레이크 결함으로 오딧세이 34 만 4 천대와 엘리먼트 6 만 8 천대를 리콜한다고 보도. 제동 시 브레이크 페달을 통상 수준보다 깊숙이 밟아야 하는 브레이크 밀림 현상이 나타났다고 설명. 지난달 에어백 압력 결함에 따른 43 만 7763 대 리콜에 이은 것
▶중국 및 아시아 Market Insights
- [중국] 17일 중국증시는 미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동결로 원자재 가격 강세가 전망되면서 상승 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57.64p(+1.93%) 상승한 3,050.48,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27.72p(+2.43%) 오른 1,170.48 으로 마감
- 세계은행(WB), 중국이 부동산 시장 버블 리스크 축소를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하며 기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위안화 강세를 용인해야 한다고 권고. 중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을 9.5%로 상향조정
- 인민은행이 예금자들을 대상으로 한 물가조사 결과 응답자의 51%가 ‘지나치게 높으며 받아들이기 힘든 수준’이라고 대답. 이전 분기 46.8%보다 상승
- FT, 미국 의회가 위안화 페그제를 수출 보조금으로 간주,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중국이 다국적 기업들을 대상으로 미국 정부의 위안화 절상 압력에 반대 목소리를 내 줄 것을 권고했다고 보도
- 로이터, 중국 정부가 철강과 시멘트, 풍력 등 일부 업종에 대한 토지 공급과 은행 대출을 제한할 방침이라고 보도. 해당 업종의 과잉생산 억제 목표
- [홍콩] 17일 홍콩증시는 미국과 중국 증시 강세 여파로 상승 마감. 항셍종합지수, 전일 대비 361.56p(+1.72%) 상승한 21,384.49 로 마감
- [대만] 17일 대만증시는 수출주 강세로 상승 마감. 대만 가권지수, 전일 대비 152.21p(+1.97%) 상승한 7,847.84 로 마감
- [인도] 17일 인도 증시는 미 FRB 의 저금리 기조유지 확인으로 상승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106.90p(+0.61%) 상승한 17,490.08 로 마감
- 블룸버그, 인도가 에너지 자원 확보를 위해 국부펀드(SWF)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 2540 억 달러 규모의 외환보유액 일부를 투입할 예정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