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3월13일) 원유재고는 수입 증가세로 90만배럴이 증가한 3억410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 휘발유 주간재고는 수요가 개선되며 30만배럴 감소하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도 150만배럴 줄 것으로 추정됐다.
이같은 전망치가 현실화 될 경우 휘발유 재고는 2주 연속, 정제유 재고는 7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간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직전주 대비 0.3%포인트 상승한 81.0%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 지표는 뉴욕시간 16일 오후 4시30분에 발표될 예정이며,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지표는 17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