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뷰웍스 관계자는 "현재 플랏 패널 검파기는 기술개발이 완료된 상태로 제품화 단계를 거치고 있다"며 "따라서 올 하반기 경에는 본격적인 제품 생산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뷰웍스가 이번 기술개발에 성공한 검파기는 엑스레이에 사용되는 장치다. 플랏 패널방식은 기존의 엑스레이 촬영에 사용되던 CCD방식에 비해 화질이 선명해 의료 관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은 물론, 실제 엑스레이 시장에서도 90%에 가까운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CCD방식은 엑스레이 시장 점유율이 10% 정도에 불과했지만, 플랏 패널 검파기 개발을 통해 보다 큰 시장에 진입하게 됐다"며 "이와 함께 뷰웍스는 플랏 패널 검파기의 해외판매도 고려하고 있어 올해 큰 폭의 실적증가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