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8일 라자드(Lazard)펀드는 그간 보유해온 에스에프에이 지분 9.79%(892천주)를 최대주주인 디와이홀딩스에 매각했음을 밝혔다.
박현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0일 보고서를 통해 "디와이홀딩스의 Lazard 펀드 지분매입으로 에스에프에이의 경영권 불안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디스플레이산업의 설비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그 동안 일부 거래선이 경영권 불안을 이유로 거래에 보수적인 입장을 보여왔었다"며 "이번에 경영권 안정이 확보됨에 따라 신규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경영권 안정으로 향후 추가적인 실적개선 가능성도 높은 만큼 비중확대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며 매수의견을 유지와 함께 목표가는 4만7000원으로 9%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