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고용확대, 특히 중소기업의 고용증대를 위해서는 할 일이 더 많다고 덧붙였다.
5일(현지시간) 솔리스 장관은 CNBC에 출연, 완만한 고용감소는 바로 오바마 행정부의 경기부양 프로그램 결과라고 강조하고 고용증대를 위해 추진중인 중소기업 세제혜택과 인프라스트럭처 건설에 더 많은 재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솔리스 장관은 이어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실직상태"라고 강조하고 "제조업부문의 고용증가는 아직 갈길이 멀다"고 덧붙였다.
노동부는 이날 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3만6000개 감소, 시장 전망치 5만개 감소보다 양호했다고 밝혔다. 또 실업률도 9.7%로 직전월과 동일하며 역시 전망치 9.8%보다도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