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정부는 올해 생산성 유발효과가 높은 서비스산업 IT활용 모델 개발과 관련 서비스기업에 이를 보급ㆍ확산하는데 총 20억원을 지원한다
지식경제부는 5일 이날 오후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서비스업종 단체 및 솔루션 개발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서비스산업 IT활용 모델'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경부는 현재 연평균 1%수준인 서비스산업의 생산성 증가율을 오는 2012년까지 두배로 높이기 위해 지난 2008년에 'IT활용 서비스산업 생산성 향상계획'을 발표한 바 있고, 그 일환으로 지난해 2009년에 개발한 7개 서비스업종 IT활용 모델을 발표ㆍ소개하는 것이다.
성과발표회에 이어 지경부는 올해 'IT활용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사업'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생산성 유발효과가 높은 IT활용 서비스산업 모델에 개발과 이의 보급ㆍ확산에 총 20억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도 밝힐 예정이다.
지경부의 권오정 지식서비스과장은 "이번에 발표된 모델은 대한상공회의소, 소상공인지원센터, 지자체에 적극 홍보해 2011년까지 1825개 기업에 보급하고 시범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표] 2009년 개발 '7개 서비스업종 IT활용 모델' 현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