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서울시는 4일 성북구 정릉동 410-10번지 일대를 정릉5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고시된 구역지정(안)에 따르면 정릉5구역은 구역면적 6만6919㎡(2만242평), 용적률 217.13%이하, 건폐율 31%이하, 최고층수 18층(평균15층이하)으로 14개동, 총 1026가구(소형주택 8가구 포함)로 건립된다.
지형을 활용한 테라스하우스 101가구를 포함해 탑상형, 판상형, 연도형 등 다양한 형태의 주거유형이 도입되고 구릉지를 활용한 재건축의 모델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