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이승혁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노키아로 납품되는 비중이 삼성전자를 상회하여 글로벌 부품업체로 도약했으며, 빠른 성장을 나타낼 스마트폰에 장착되는 부품을 보유하고 있어 다른 휴대폰 부품업체 대비 성장성이 돋보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또한 2010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R 5.2배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는 설명이다.
이어 "비수기인 1/4분기를 지나 2/4분기부터 금속 부품과 힌지 모듈을 장착하는 모델 수가 증가함에 따라 매출액이 완연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의 무상증자는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