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100% 자회사인 북경콜마가 올해 4월 본격 생산에 돌입하고, 지분 67.4%를 보유한 자회사인 선바이오텍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3월결산법인인 한국콜마의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20.5% 증가한 1850억원, 영업이익은 60.9% 늘어난 140억원, 당기순이익은 141.1% 급증한 13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올해 매출액은 2200억원, 영업이익 198억원, 당기순이익 18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한국콜마가 화장품 및 제약 ODM(제조업자 설계 생산) 및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전문 1위 업체라며, 품목별 밸리데이션 cGMP 의무화 조치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유무형감가상각비 축소에 따른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도 나타나고 있다"며 "지난해 3월 5.6%였던 영업이익율이 올해 3월 8.0%, 내년 3월에는 9.0%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