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은 이번 동결이 인플레이션 안정 목표치인 4~6%와 부합하는 것이며 경기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지난해 9월 이후 7회 연속 금리동결이 이루어졌다.
중앙은행은 또 올해 상반기에 물가상승 압력은 없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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