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중부고속도로 일죽IC 5분거리에 위치한 젠스필드 컨트리클럽이 올해 하반기에 오픈할 예정이다.
골프장 코스 전장은 회원제 18홀 7316야드로 산악형 코스가 아닌 낮은 구릉지형태의 자연친화적인 코스로 설계돼 있다.
삼성중공업에서 책임준공을 보장하는 젠스필드 컨트리클럽의 회원권은 (정회원1/지정회원1, 주말부킹 3회보장, 정회원 동반3인 준회원대우) 혜택으로
분양중이며, 강남에서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는 접근성을 자랑한다.
- 분양문의 02-596-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