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다 총재는 이날 일본소사이어티 연설을 앞두고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빠른 통화 및 경기부양 조치로 아시아 개발도상국가들이 'V'자형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9월 ADB는 올해 아시아 경제 성장률을 6.4%로 추정한 뒤 12월 다시 6.6%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구로다 총재는 "GDP 성장률 추정치에 대한 상향 조정이 가능하다"며 "정확한 수치를 밝힐 수는 없지만 약 7%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시아 개발도상국들은 2007년 9.5%의 성장세를 기록했지만 지난해에는 5%로 크게 낮아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