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넷솔라에 따르면 올해 세계 태양광 시장을 전망하고 수소연료전지, 태양전지 등을 차세대 전지로 꼽는 동경 PV EXPO 전시회에는 미리넷솔라(셀) 외에도 KCC(폴리실리콘), 서울마린(발전, 시스템) 등 한국 태양광 산업의 밸류 체인 상에 핵심 기업들은 물론 대만 등 해외 유수업체들도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미리넷솔라는 올해 고효율 솔라셀 개발을 목표로 16%대 다결정 실리콘계 태양전지와 웨이퍼로부터 푸른 빛을 띠는 솔라셀이 제조되는 주요 공정라인을 소개할 계획이다.
미리넷솔라 관계자는 "현재 이태리는 물론 스페인, 독일 등으로부터 몰려드는 주문량을 채우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연간 100MW의 태양전지 양산 라인을 풀 가동하고 있다"며 "올해 생산라인 및 제조설비 증설 시기도 앞당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