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1월 일본 소매판매가 전년 동월대비 2.6% 증가한 12조 9950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의 사전 예상치인 0.2% 감소보다 훨씬 양호한 결과로, 이로써 일본의 월간 소매판매는 지난 해 9월 이후 계속된 16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벗어났다.
한편 직전월인 지난해 12월 소매판매는 0.3% 줄어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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