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제조업체 노벨은 분기 순익과 매출이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주가가 하락했다.
이날 갭은 4/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3억 5200만 달러, 주당 51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4/4분기 매출은 42억 40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톰슨로이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4/4분기에 주당 50센트의 순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갭의 주가는 마감후 거래에서 2.01% 상승한 주당 20.80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노벨은 1/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020만 달러, 주당 6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은 2억 240만 달러로 전년동기 2억 1490만 달러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들은 노벨이 주당 7센트의 순익과 함께 2억 76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노벨의 주가는 4.75달러로 1.25%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