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특히 "(실업수당 지표가) 전체 경제회복 분위기에 비판적 이슈를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실업수당 지표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미국 주요 경제지표가 긍정적이었다"고 지적하고 "결과적으로 달러가 변동성을 보일 수 있다"고 예상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2월 13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9만 6000건을 기록, 직전 주의 47만 4000건(수정치)보다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45만 5000건으로의 감소를 예상했던 로이터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것이었다.
반면 상무부는 1월 내구재주문이 전월대비 3.0% 증가, 직전월의 1.9%(수정치)보다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수치는 작년 지난 7월 이래 최고 수준이다. 당초 로이터 전문가들은 1.5% 증가를 예상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