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 지태현 애널리스트는 22일 “대한생명의 공모가 밴드는 2009년 P/B 1.9~2.3배 수준으로 현재 손해보험사들의 밸류에이션은 FY09 P/B 1.0~ 1.7x이므로 밸류에이션 매력 이 돋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올해 손해보험사들의 경과보험료는 12.5%이상 성장할 전망이므로 현재 주가는 매력적이라고 했다.
2009회계년 4/4분기 실적에 대해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전년 동기에 발생한 초과상각액 환입되고, 운용자산 증가에 따른 투자영업이익 증가도 지속되고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폭설 및 계절적 요인에 따라 2월까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실적개선이 두드러지며, 타사대비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메리츠화재와 현대해상을 우선주로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