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메디프론디비티(대표 묵현상)이 구조조정 효과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됐다고 밝혔다.
메디프론은 19일 지난해 매출 107억 8000만원, 영업이익 5억 16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대비 21.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7.7% 늘어난 수치다.
하지만 당기순이익은 여전히 12억 52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대해 "업무효율성과 비용절감을 위해 단행했던 구조조정 노력이 주요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