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해각서의 체결로 양사는 ‘건설+ICT’ 관련사업의 프로젝트 수행에 전략적 비즈니스 관계를 가진다. 한미파슨스는 CM / PM을 중심으로 하는 건설 관련 기술력을 삼성SDS는 ICT 관련 지식과 노하우를 활용할 예정이다.
한미파슨스 김종훈 대표는 “이번 삼성SDS사와의 양해각서 체결은 핵심역량을 보유한 업종간 융합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양사의 핵심 기술력을 접목해 전 세계적으로 확산 추세에 있는 U-City 및 첨단 ICT네트워크 기술이 접목된 건설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