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디와 귀니군도 부총재는 로이터통신과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미국의 긴축 소식이 필리핀에 출구전략 속도에 있어 다소 여유를 가질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선진국의 출구전략 지연으로 신흥국가들의 자산 매력도가 높아져 인플레이션이 유발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낸 바 있다.
한편 필리핀 중앙은행의 차기 금리결정 회의는 내달 1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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