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중소기업과 대규모 공장은 물론 판매점이나 음식점과 같은 자영업, 공공시설, 학원, 체육시설, 목욕탕, 게임장 등의 사업을 운영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재산손해와 배상책임 등의 제반 손해를 보장한다.
화재로 발생하는 건물, 시설, 기계, 집기비품, 재고자산 등에 대한 재산손해와 각 업종별로 필요한 배상책임을 하나의 증권으로 대비할 수 있다.
화재손해보험가입금액이 총 100억원 이상 되는 사업장은 화재 및 배상책임 외 변압기나 발전기 등 기계자체의 우연적 사고에 대한 기계손해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가입금액이 100억원 미만인 사업장은 종업원 복리 증진을 위한 단체상해를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다.
화재보험이나 영업배상책임보험을 개별적으로 각각 가입하는 것보다 평균 10% 이상 저렴하며 다른 일반화재보험에 가입한 고객이 만기 후 애니비즈기업종합보험으로 전환할 경우, 보험료를 5% 할인해주는 계속계약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하나의 증권으로 사업장 운영과 관련한 각종 손해를 통합해서 보장받고 보험료까지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라며 "새로운 사업 리스크인 실화배상을 미리 미리 대비하고자 하는 사업주들에게는 좋은 선택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