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2월12일) 원유재고는 190만배럴이 늘었을 것으로 추정됐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160만배럴이 늘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는 160만배럴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은 전주 대비 0.3%포인트 상승했을 것으로 조사됐다.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장이 끝난 뒤인 오후 4시30분 발표되며,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목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