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인포바인은 전일보다 5.88%, 1800원 하락한 2만88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하한제한폭까지 내려앉은 데 이어 이틀 연속 낙폭을 줄이지 못하고 있다.
전일 인포바인은 기관에서 60억원이 넘는 규모의 물량을 출회하면서 시초가보다 15% 하락한 3만600원에 거래를 마쳤지만 이날까지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점차 공모가(3만3000원)와 멀어지는 상황까지 확대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등의 창구를 통한 매도 물량은 물론 메릴린치 창구에서도 매도 주문이 이어지고 있어 눈에 띈다.
인포바인은 공인인증서를 휴대폰에 1회 저장 후 별도의 추가도구 없이 유, 무선인터넷을 이용해 사용시마다 공인인증서를 컴퓨터로 전송, 인증 절차를 수행하는 서비스인 휴대폰인증서 보관서비스(UBIKey)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