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4분께 충남 당진군 송악면 송악산업단지내 일부 공장에서 부생가스인 LDG(Linz Donawitz Gas) 파이프라인에서 일부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 가스를 들이마신 직원 등 2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가운데 1명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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