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하나카드는 CP(Credit Planner) 사회봉사팀 ‘하나랑’을 출범하고 동명아동복지센터와 자매 결연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카드사별로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지만 카드모집인이 주축이 된 사회봉사활동은 하나카드가 처음이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동명아동복지센터 아이들과 하나카드 CP들은 정성껏 차린 밥을 나눠 먹고 게임과 이야기로 즐거운 한때를 함께 했다.
앞으로도 하나랑은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동명아동복지센터를 찾아 정기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하나카드는 기부천사 제도를 시행해 사회공헌에 뜻이 있는 CP를 대상으로 카드 신규 발급 1매당 일정 금액을 적립·기부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