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인 하트포드파이낸셜(Hartford Financial)의 주가도 실적 결과 및 전망치가 예상을 밑돌면서 4% 이상 추가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EA는 4/4분기 순익 전망치를 주당 2~6센트로 톰슨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13센트보다 낮게 제시했다.
순매출 전망치 역시 전문가들이 예상한 8.51억달러보다 적은 8억에서 8.5억달러 수준으로 잡았다.
또한 회계연도 2011년의 주당 순익을 50~70센트 정도로 예상했고 매출은 36.5억에서 39억 수준으로 전망했다.
월가 전문가들이 예상한 주당 74센트와 40억 7000만달러 정도보다 저조한 수준이다.
실적 전망치가 예상치를 하회한 데 따라 이 회사의 주가는 8.5% 이상 급반락했다. 정규장에서는 1.3% 오른 뒤였다.
하트포드파이낸셜의 주가는 정규거래에서 0.3% 가량 밀린 뒤 4% 이상 추가 후퇴했다.
4/4분기 주당 순익이 1.19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으나 회계연도 2010년의 주당 순익 전망치가 3.70~4달러로 제시돼, 전망치의 하단이 예상치인 3.96달러에 못 미친 영향이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