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메리츠증권은 메리츠종금과의 합병에 대한 경영전략 공시를 통해 양사의 합병 시너지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 및 성장기반을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장전략으로는 △ 리테일 : 종금라이센스를 기반으로 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기반 및 CMA수탁고 확대 △ 홀세일 : 종금의 여.수신 기능 및 채권부문 강화를 통한 IB, PF 경쟁력 강화 △ 신규사업부문 : 양사의 영업기반을 활용 리스, 외국환, 여신부문의 시너지 창출 등으로 설정했다.
이를 근거로 메리츠증권은 2010년 자산총계 6조2737억원, 당기순이익 782억원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자산총계 7조9941억원, 당기순이익 1012억원 달성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