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경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5일 보고서를 통해 "미래교육사업부(전집)와 단행본 사업부가 성장을 견인하는 가운데 스쿨사업부를 제외한 전사업부가 견조한 성장과 수익 개선을 보여줬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방과후 컴퓨터교실의 수익성 낮은 학교 정리는 4/4분기에 더욱 강화되어 매출액이 시장 기대를 소폭 하회한 주원인이 되었으나 동시에 이익률 개선에 기여해 전체 영업이익은 기대치를 소폭 상회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4/4분기 영업이익률은 11.1%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향후에도 미래교육과 단행본의 규모의 경제 효과와 스쿨사업부 정리에 따른 수익개선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교육 업체 중 가장 다변화되고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갖춘 웅진씽크빅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를 2만8000원에서 3만원으로 소폭 상향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