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일 재무부는 "독일 안정화 프로그램"에 대한 갱신 보고서를 통해 2013년까지 재정적자 규모를 GDP의 3.0% 수준으로 줄이고 중기적으로 재정 균형을 획득할 것이란 전망을 제시했다.
전날 외르크 아스무젠 재무차관은 기자들에게 독일은 유럽위원회(EC)에게 이 같은 내용의 안정화 계획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독일 경제는 올해 1.4%, 그리고 2011년부터 2013년 사이에 2% 각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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