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기기를 이용한 당·타행 이체 및 통장거래, 자기앞수표 조회, 모바일 뱅킹, 인터넷뱅킹과 폰뱅킹을 통한 카드 거래가 중단된다.
다만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입출금 및 조회거래, 인터넷뱅킹과 폰뱅킹을 통한 조회 및 이체거래,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 승인거래, 현금서비스거래, 콜센터를 통한 사고신고 접수, 현금을 지참한 공항환전 서비스 등은 가능하다.
서비스가 제공되는 주요거래에 대해서도 일부 시간대별로 거래가 제한되고, 연휴기간 중 자동화기기를 이용한 송금거래는 중지된다고 은행측은 밝혔다.
이번 거래 제한은 차세대시스템으로의 시스템 전환과 가동점검을 위해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에 금융거래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이번 차세대 시스템 도입으로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안전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