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오후 5시 45분 현재 유로퍼스트300지수는 주말대비 0.6% 하락한 1005.8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달 이 지수는 그리스 재정 상황과 금융권 규제 강화에 대한 우려로 작년 2월 이래 월간 기준으로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0.1%, 프랑스 CAC-40지수는 0.6%, 독일의 DAX지수도 0.4% 각각 하락하고 있다.
시장의 한 전문가는 중국의 긴축에 대한 우려와 더불어 유로존 일부 회원국의 재정 상황에 대한 우려가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금속 가격이 하락한 영향으로 광산주가 약세를 보이며, BHP빌리턴, 리오틴토, 엑스트라타의 주가가 0.3~0.4% 각각 하락하고 있다.
UBS, 유니크레딧, BNP파리바, 방코산탄데르의 주가도 0.3~1.9%대 내림세를 보이며, 금융주도 부진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