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B네트웍스 관계자는 "태양광장비 국산화를 통해 올린 첫 번째 매출"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NCB네트웍스는 태양광 분야의 다결정 잉곳을 제조하는 장비인 '캐스팅퍼니스'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
'캐스팅 퍼니스' 설비는 태양광 발전의 원재료인 폴리실리콘을 1560도의 고온으로 용융 및 결정화 작업을 통해 다결정 잉곳을 제조하는 설비다.
NCB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현재 논의하고 있는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대만 등 해외 업체와의 영업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