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의 1월 실적의 경우 전년동기(2009년1월) 대비 내수시장에서 1만4004대를 판매 74.6%, 수출에서 4672대를 판매 43.4% 증가하고 있어 올 한해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러한 판매수치는 뉴SM5의 성공적인 런칭과 뉴SM3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이루어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뉴SM5의 경우 지난 1월18일 출시이래 2주 만에 4702대가 판매되고, 대기고객의 경우 2만대에 육박하고 있어 중형차시장에서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박수홍 전무는 "2009년 내수 최대판매실적 달성의 여세를몰아 뉴SM5를 비롯, 기존의 모델들을 통해 이러한 판매실적 호조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